약간 그냥 장난으로 거짓말 할때마다
처음부터 거짓말인거 눈치챘다는듯 요놈봐라? 하는 표정으로 웃으면서 보고있다가
무조건 말 다 끝나고 다른 멤버들 다 속고 있으면 아니야 거짓말이야 하면서 확신함
진짜 처음부터 요놈봐라 표정 있음… 웃으면서 보다가 꼭 마지막에 거짓말이라고 하더라
사실 언제나 뻔뻔하게 말하는 정원영이라서 나도 가끔 이게 허세인지 진짜인지 구분 안가서 마지막에 장난이라고 하나 안하나로 구분하는데
어떻게 처음부터 그렇게 웃으면서 보고있는지
본인은 연기톤이 확실히 있다고 하지만 구분이 안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