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위기를 스스로 자초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2 23:52
조회 265 |추천 2
나는 거의 확신하는데 지금 너네 관공서 엄청난 위기다. 너는 공권력을 가진 곳으로서 칼을 함부로 휘둘러 됐는데 결국 부메랑이 돌아왔다.
내가 볼 때는 너네는 거의 신경질 적으로 반응을 할 상태인거다. 내 앞에서는 엄청난 표정관리를 해왔던 것이지.^^
너는 왜 이런 일을 자초했다고 생각하니? 왜 그런지 아니? 부산시민들을 시킬 때 "이제는 끝났다."하고 여유부렸던 거다.
지금은 너네를 도와준 사람조차 고개를 쳐 박게 된거다.
너는 부산 국회의원들이 왜 못 나온다고 생각하니?
장제원, 이주환, 하태경, 김병수 4명... 왜 못 나온다고 생각하니?
분명히 저 사람들 이번에 나와도 될 가능성이 정말 크다. 왜 안나올까? 너는 왜 그렇다고 생각하니?
혹시 관계망상? 모든게 나와 관계가 있고 특정 권력자들이 나와 관계가 있다는 그 권력에 대한 망상?
결론부터 말하면 경찰내부가 한번 크게 터지겠다는 강한 확신이 있었던 거다. 다시 말해서 내부의 사고를 짊어지고 수사를 강행한거다.
잘못이 있는데 그걸 사실대로 말하지는 않고 저 놈 한명만 죽으면 다 끝난다는 그런 사고방식으로 수사를 하니까 문제가 발생을 하지요.
너네 경찰청 진짜 큰 위기다. 솔직히 안에는 거의 파열음이 들리는데 언론 앞에서는 그냥 태연한 척 한거였다. 이 쯤가서 끝나면 다행일 줄 알고 여기서 끝나면 조용히 끝날 줄 알았던거다.
너네 이 사건 다음, 네이버, 구글, 위키페디아 이런데 영원히 기록으로 남는 사건이 되는거다. 여기에 경찰자녀의 사고, 경찰대 수석의 사고, 현직 경무관 딸의 사고, 경무관의 구속, 경찰국장의 사망 이런 사고가 영원히 기록이 되는거다.
경찰관은 이런 꼴을 보기가 싫은거지요.^^ 조폭가시나 한 사람 때문에 경찰청이 이런 꼴을 보게 되니까요. 그 사이에 사건 하나 처리한 112 신고자들의 괴략에 지구대 출동 경찰관까지 다 짤렸지요.
아마 지구대 출동 경찰관이 짤렸다는 건 버닝썬 사건처럼 또 사건 잘못 처리한거다.
너네 부산경찰청 정말 최대 위기 인거다. 엄청난 위기 인거다. 그러길래 너네가 잘못한 짓은 말은 안하고 그저 도와 달라만 했으니까 경찰관이 한 행동이 너무 인권이하의 짓을 많이 했는데 세상에 다 알리죠.^^
안타깝소.^^ 조폭이 딸인 보도녀 룸 주점녀 대학생 가스나 말만 믿고 수사하다가 경무관이 구속되고 경찰국장이 사망하는 사건까지 벌어졌으니까요.^^
이선균씨는 못 버티고 죽은거고 나는 다 버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