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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갈릴리호 심해 담수화 시설 설치하기.jpg

GravityNgc |2024.02.14 08:35
조회 109 |추천 0

 

이스라엘 갈릴리호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요르단 강에 보를 설치하는거야.


물을 저장해두고, 이 물을 가지고 사해와 염분차 발전을 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염분 농다가 낮아진 해수를 아카바만에게 흘려보내는거야.


염분차 발전소를 많이 지어서, 전기를 많이 생산하고, 그 전기로 수소를 생산하는거지.


요르단강에 지어진 보의 수위를 높이게 되면 농가가 잠길수있는데,


그거는 갈릴리호에서 물을 얼마나 방류하냐에 관한 문제겠지.


물을 계속 방류하다가, 수위가 낮아지면 심해 담수화 시설로 물을 체우는거야.


그러다가 사해가 모두 고갈하면 사해에 물을 넣고, 염분농도가 염분차 발전을 할수 없어지면,


염분차 시설을 파괴하고 물을 무제한으로 방류해서 사해를 전부 물로 체우는거지.



 

 A에 심해 담수화 시설을 해발고도 -600M~1000M 부근에 설치하고,


지상에 담수화된 해발고도 -30M의 콘크리트 PURE 구조물을 만들고,


그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서 터널을 뚫어, 갈릴리호까지 가는거지.



 


B는 해발고도 -30M의 콘크리트 구조물인데, A의 심해 담수화 시설에서 들어오는 배관을 결합하고,


물을 체우는거지. 그러다가 물이 가득 차게 되면 E 공기 밸브를 잠그고,


D 밸브를 열게 되면 소수력 발전기 C를 돌리면서 물이 흘러들어가겠지.


갈릴리호의 물의 높이가 약 200M 이상 높아질수있어.


갈리리호의 대 공사가 들어갈꺼야. 댐처럼 만드는거지.


그리고 그 물을 사해로 흘려보내는거야.


염분차 발전과 물을 무제한으로 일단 이렇게 얻은 이후에, 사해가 고갈되면 그때 사해도 가득 체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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