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조회수 역대 최고 기록 달성, “‘스파이더맨3’ 꺾었다”[해외이슈](공식)

ㅇㅇ |2024.02.14 12:06
조회 47 |추천 0


마블 히어로 무비 ‘데드풀과 울버린’이 역대 예고편 조회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13일(현지시간) 디즈니에 따르면, 지난 11일 공개된 ‘데드풀과 울버린’ 첫 번째 예고편은 총 조회수 3억 6,500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24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조회된 영화 예고편 신기록이다.

이전 기록 보유자는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예고편으로, 첫 24시간 동안 3억 5,55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에선 '로키' 시즌2의 멀티버스 관리자인 ‘시간변동관리국’(TVA) 직원들이 생일을 축하하는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을 납치해 MCU로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어 “웨이드 당신은 특별해요. 이건 기회입니다. 히어로 중의 히어로가 될 기회” 라는 TVA 담당자의 말에 데드풀은 “너희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이제부터 바뀌는 거야. 내가 구세주야. 내가 바로…마블의 예수님이야”라고 답한다.

오직 ‘데드풀’ 시리즈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예측불허 유쾌한 입담은 물론 이번 작품을 통해 MCU에 입성한 ‘데드풀’만의 유니크한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증폭시킨다.

마지막엔 ‘클로’의 그림자만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는 ‘울버린’(휴 잭맨)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영화 팬들을 흥분시켰다.

한편 숀 레비 감독은 이번 영화에 ‘스타워즈’ 오마주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에스콰이어에 기고한 에세이에서 “영화의 한 주요 장면에서 나는 스턴트 및 액션 팀에게 '여러분, 지금이 바로 제다이의 순간입니다'라고 말했다. 휴대폰으로 베이더와 루크의 장면을 불러와서 어떻게 촬영했는지, 어떻게 막았는지, 프레이밍, 템포 등을 다시 연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렬한 '스타워즈' 팬이라면 '데드풀3' 영화에서 수십 년 전 극장에서 본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보물이다”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7&aid=0003806427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