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마디의 유령이 돌아다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4 16:47
조회 95 |추천 1

돌아다닌다. 돌아다닌다. 한 마리의 유령이 돌아다닌다. 그 유령은 납득을 할 수 없는 유령이다.

나는 앞으로 사람들에게 명품 백을 선물해야 겠다. 명품백을 선물하면 사람들이 당했다고 해줄거고 식사제공을 하면 불법이라고 지칭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한 마리의 유령이 용산에 돌아다닌다. 그 유령은 납득이 안되는 유령이다.

나라가 망할 징조다. 그 유령은 산산령의 명령이기 때문에 어느 그 누구도 막을 수도 없다.

그 유령은 나중에 국정농단으로 드러날 것이고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