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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누른 '음원 1위' 투어스, 데뷔 23일만 음악방송 1위

ㅇㅇ |2024.02.15 10:24
조회 2,892 |추천 4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TWS(투어스)가 데뷔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1위를 차지했다.

TWS는 소속사를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음악방송 첫 1위라는 영광스럽고 값진 순간을 안겨주신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언제나 팬분들의 일상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보답해 매일 성장하는 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일제히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벅스 일간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2월 12~13일 자)다. 벅스 외에도 지난 13일 기준 플로 2위, 멜론 4위, 지니 8위, 스포티파이 한국 9위 등 대다수의 음원 사이트 톱10에 진입했다. 유튜브 쇼츠에서 크리에이터가 가장 많이 사용한 노래를 꼽는 유튜브뮤직 '일간 SHORTS 인기곡'(한국 기준)에서는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6위(2월 13일자)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7071
추천수4
반대수24
베플ㅇㅇ|2024.02.15 10:54
이젠 하다하다 아이유까지 건드리네 ㅋㅋㅋ
베플ㅇㅇ|2024.02.15 10:26
얘네 왜자꾸 아이유가지고 언플이냐 더 역효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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