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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싸움이 난 식당에는 클린스만 감독도 있었지만 별다른 개입을 하지 않았고,

ㅇㅇ |2024.02.15 16:31
조회 84 |추천 0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214500065

당시 싸움이 난 식당에는 클린스만 감독도 있었지만 별다른 개입을 하지 않았고, 요르단전 패배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을 이루기 위해선 팀이 단합해야 한다”는 글로 팀 내 갈등이 있었음을 암시한 것이 전부였다. 팀의 최고 지도자가 다음 날 열릴 경기에 분명히 악재로 작용할 사달이 났는데도 무대응으로 일관한 것이다.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클린스만 감독에 대한 비판이 한층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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