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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파급력은 크나 터트리기 어려웠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2.18 12:38
조회 156 |추천 1

(관계망상에 의한 글의 작성이 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충분한 상관관계는 입증이 됩니다.)

1. 박근혜 대통령의 징역 4년 6개월의 교도소생활
2. 이명박 대통령의 징역살이
3. 현 대통령의 장모의 징역살이
4. 전직대법원장의 구속 후 무죄
5. 국정농단 주요판사의 유죄

그런데 나는 기소조차 불가능? 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1. 권력자의 마누라가 어릴 때 죄를 지었다.
2. 경찰대생, 전직경찰청장 딸, 현직경무관 딸, 현직여경의 범죄.
3. 부산지검 여검사 및 여자변호사의 범죄, 판사의 범죄
4. 죄지은 여자들의 연예계 종사(가수, 탤런트)
5. 체육선수들의 국가대표생활(100%입증됨)

특히 4번과 5번 잘보세요. 얘내들은 언론에 다 나왔던 사람들이에요. 심지어 국가를 상대로 국가대표로서 상대방 국가와 경기까지 펼친 사람이구요. 그런데 범죄에 연루가 된 상태였다고요?

이것만 해도 진짜 어마어마하게 터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걸 위해서 크게 터트릴려다가 수사를 망친 부산경찰들의 무능함이었죠.

경찰청은 사람 한명 죽으면 무조건 다 끝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단, 아마 부산 경찰 및 검찰은 터트리기가 조금은 부담스러웠을 겁니다. 왜냐면 이 사건은 법조계의 사람들이 포함이 되어 있었던 것이고 특히 서울이었으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대서특필이 되었을 것인데 보수적인 부산에서 이런 사건이 터진다는 게 시민들한테는 큰 충격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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