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않으려고 노력해.
그 사람이 부담느낄까봐.
그래서 그사람 위해서 주고 싶거나 챙겨주고 싶은게 있으면 그 사람이 부담 안 느끼게 주변사람까지 챙겨서 원래 다같이 나눠줄려고 한거처럼 하고있는데.
문제는 정작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내가 모든 사람한테 잘하는 사람으로만 인식하고 심지어 내가 다른 사람 좋아하는거로 오해하고 있는걸 들었어.
내가 다른사람을 좋아해서 본인포함 주변사람챙기는거로 오해를 하는거야. 내가 또 실수한게 좋아하는사람한테 안 들키려고 그 다른사람한테 뭘 더 준게 있어.
그래서 그 다른사람이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거 같다고 착각해서 내가 좋아하는사람 포함해서 주변에 그렇게 얘기를 하나봐. 알고보니 그 다른사람이 나를 좋아하기도 한다는거 내가 또 들었네.
이런 상황에 난 어떻게 해야되지?
내가 좋아하는 그사람 부담 안 느끼게 할려다가
그 사람이 오해만 하는격이 되버린거.
지금 미치겠다.
괜히 모든사람한테 다 똑같이 한거 후회된다.
내가 좋아하는 그사람이 하는말이
이성이 모든이에게 친절한거까지는 좋은 모습이지만 내사람은 자신에게는 다른사람과 다른 좀더 특별하게 진심을 다하는 사람을 원한다는걸 회식때 들었다. 다 똑같이대하면 그게 여친이나 남친이 아닌 여사친이나 남사친과 다를게 없지않냐며.. 모든 이성에게 다 잘하는 사람은 이성문제 생길거같다고.처음부터 그사람한테만 특별하게 진심을 전했어야했는데..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