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기대하고 들어왓으면 ㅈㅅ 아쉽게도 난 똥은 안 쌈
난 밴드 공연 보러 갔다가 스탠딩이라 너무 낑겨있었더니 갑자기 현기증 나면서 어지럽고 앞이 안 보이는 거임
그래서 씨큐 불러달라 해서 나갓는데
순간 5~600명+가수까지 주목하니까 공황 와서 정신 못 차림 ㅋㅋㅅㅂ…
난 몇백명 앞에서도 그지랄낫는데 한터 시상식이면..몇천명 사이에 둘러싸이고 주변사람들이 내 똥냄새에 헛구역질 하는 거 보면 걍 바로 한강 다이브 하고 싶을 듯 하…트위터 볼 땐 마냥 웃겼는데 갑자기 그때 생각나서 너뮤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