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희라 하니까 그거 기억난다
맘스터치 가면 나갈 때 또오세요 그러잖아
근데 내 생각해서 또오세요 라고 지은 거잖음
내가 정작 나갈 땐 띠꺼운 표정으로
아무말 안하던데
이효리랑 싸우고 난다음에
이효리가 뽑은 알바생인가봐?
왜 세상을 그리 띠껍게 쳐다봐?
나는 좀 나대도 될만큼 세상에 기여한 게 많은데
지들이 이름과 모든걸 쟁취했다는 이유로
맘스터치에서까지 갑질??
진짜 대단한 똥개다
물론 서은교는 이효리를 좋아하지만
세상을 만든 난 지연들이 불쾌하고 싫어
도둑만 잘사는 신인척하는 세상이 싫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