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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팀 정체성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메인 프듀롤 멤버를 확실히 정해야 할거 같음

ㅇㅇ |2024.02.21 00:14
조회 5,522 |추천 5
애초에 와이지라는 회사 자체 고대부터 대대로 내로오는 프로듀싱 시스템 체계 자체가
남돌은 무조건 팀내 한명씩 테디, 지디, 강승윤, 비아이 이렇게 메인프듀 멤을 정해두고 그 멤버가 중심으로
음악을 만들어 그 팀만의 고유의 색을 만들고 회사 인하우스 프로듀싱팀이 보조
여돌은 무조건 테디가 총괄 여돌에 한해서는 테디가 양현석보다 더 권한이 많았음
근데 트레저, 베몬때 들어서는 이 두가지 다 없어짐 전자는 트레저에 따로 그동안 있었던 메인
프로듀서를 정하지 않았고 후자는 테디가 독립했기 때문에...
원래 트레저도 최래성이 원래 계획대로 아이돌로 데뷔했었다면 맡았을거 같은데 프로듀서로
전향하면서 아예 없앤거 같은데 사실 역량을 떠나 그동안 와이지에서 메인 프로듀서를 정한게
팀마다 고유의 색을 만들기 때문임 하지만 그게 없어지며 오히려 인하우스 프로듀서들이
주가 되서 컴백할때마다 자기 색깔로 노래를 만드니 중구난방이 심지어 점입가경으로 하다하다
양현석 이 양반마저 작편곡에 참여하기 시작 도대체 언제적 사운드로 오히려 퇴보시키는 
감 떨어진 행보를 보이고 있음 이를 위해서 본인이 지금 트레저 멤버 중 기존 선배들을 이을
깜냥의 멤버가 안보일지라도 정 안되면 한명이 아니라도 몇명 프로듀싱팀을 만들거나 해서
이를 중심으로 노래를 만들고 인하우스 프로듀서들은 그에 맞는 트랙을 만드는걸 돕거나 가사를
쓰는걸 돕거나정도 선이어야지 트레저만에 확실히 색깔이 이제서라도 찾을 수 있음

그리고 베몬도 테디정도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회사내 프로듀싱 팀을 무슨
10여명에서 4,50명으로 늘렸다는데 그 인원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잘하는 메인이 중요한건데
어쨋든 우르르 다 참여시켜서 만들지 말고 정말 감 좋고 트렌디한 프듀 한명 구해서 그 사람이
전담하는 시스템으로 다시 바뀌어야 할듯


갠적으로 트레저는 대중적인 감은 그래도 준규? 그리고 힙합 느낌은 현석, 서정적인 느낌은
사히 이렇게 좋은거 같아서 타이틀은 준규, 힙합 유닛은 현석, 수록곡에 서정적인 노래는 사히
이렇게 맡기면 될거 같은데
추천수5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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