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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생일 맞아서 생파한 소시 멤버들

ㅇㅇ |2024.02.21 13:51
조회 12,439 |추천 24

 

수영 생파하는 날 카메라를 켠 유리




 

 

만날 때 명절이라 샵이 문 닫으니까 드코를 '어글리 스웨터'로 하기로 함

이걸 입으려다 보니 유리는 솔로앨범 수록곡 무대 의상을 입게 됨





 

수영은 그랜드코어 입음 




 

나름 할머니 옷이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무난하게 입은 티파니와

귀엽게 할머니룩을 입고 윤아까지 도착 





 

 

영상 끝날 때 유리가 사진이랑 편지 자막으로 같이 썼는데 감동적이어서 가져와봄


사랑하는 내친구 수영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우리가 함께한 모든 시간들은 흘러가는 게 아쉬울 정도로 즐거움으로 가득 찬 추억이다. 올해도 너의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해 본다.


우리는 서로의 삶의 시간 속에서 반 이상 함께했다.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없지만 다가오는 시간들은 그려갈 수 있지 않냐. 우리가 함께 흘러온 시간보다 같이 그려갈 시간이 더 많을테니까.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잘 부탁해. 사랑한다 내 친구 수영아.

서로를 세상에서 제일 잘 아는 너의 뚝심 유리가


너무 감동적임ㅠㅠ 아직까지 잘 지내는 거 보면 진짜 보기 좋아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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