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쯤이랄까.
학생들이 생각하는 북한은
우리를 죽이기위하고 간첩들이 우리를 노린다 라는 생각만을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약간의 시각이 바뀌어 이젠 우리나라 국민이라는 것을
인지해온다
학생들이 알면서도 북한과 통일하기 싫어하는 이유
첫번째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역시 꺼리낌이다
떨어져 살다가
붙어살면 대한민국에 쳐들어와 이것 저것 만지고
훔쳐가고 왠지 거지와 사는 느낌.
이런 말들을 했다
그리고 두번째로 는
애국심이 강한 아이들이 말을 한 대답이다
국기 란다.
국기가 바뀌는게 싫다고 했다.
세계국기에서 가장 개성있고 뜻깊은 국기는 우리나라 인것같은데...라며
통일을하게되면
국기를 한반도 모양 으로 바꿔야한다는것 그것이 싫다고한다
그리고 세번째.
역시 정치적 주권.
어느 나라 사람이 대통령이 되느냐..가 문제라는것.
북한이 되면 북한주민들에게만 이득을 줄것같고
우리나라 되면.
여태까지 우리나라는 북한을 도왔기 때문에 잘할것이라는것.
북한은 우릴 적으로 생각하고있고 누굴 도와본적이 없기때문에 잘 못할것이라는점이다
어린 학생들은 대부분이 이러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고.
또한.그럴것이라 믿는다.
나또한 일 이년 전까진 꺼려했었다
왜 우리가 북한과 살아야하는지..이해가 가지않았었다.
하지만 북한의 핵때문에 입는 막대한 피해.
그리고 언제 터질줄모르는 전쟁때문에
항상 준비자세인 군 복무.
이것이 지금 우릴 괴로이 하게 한다.
핵이언제터질줄모르기에 투자를 하지않는 해외 나라들.
그러기에..힘든건마찬가지
그리고 정치적 위치 에있는 사람들은 말한다
지금의 북의 대통령 이 죽고
그담은 대통령이죽고.그다음대통령 쯤엔 통일이 이루어질꺼라고
그래서 한 4~50년을 잡고있다 (통일 기간)
사오십년 후쯤엔 북한도 많은 도움으로.정치적 안정적인 자리를잡을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
허나 요즘 북한과의 쌓아온 신뢰 그리고 모든게 무너지려 하고있다
그뿐만아니라 경제까지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럴수록 지혜로운 발상이 필요하다.
그리고 해외 매거진에 올라온 한국 정치적 파탄.정치가들끼리 의 싸움
쇠고기 문제까지.
얼굴을 들수없는 상태까지 이르렀다.
이럴수록 대처를 잘해야나가는것이 한나라의 가장이요 대통령이어야하거늘
여름 휴가를 떠나고 잠시 모든걸 나몰라라 했다.
그와중에도 커져만 가는 국민들의 함성은 끊이질않았고
국민들이 왔다간 자리의 쓰레기들은 쓰레기 치우는 사람들이 힘들게 치우기시작한다
처음엔 이 대통령이 썩 마음에 든것은 아니었다
우선 첫 느낌부터.외관상으로부터
안좋은 얼굴.그리고 과거의 행적들.
하지만 지금 믿을수밖에없는건 역시 대통령이다.
그리고 기름값 오른다고 경제 활동못한 대통령 탓이라고들 하는데
기름값 오르는것은 어쩔수없는것이다.
대통령이 경제 못해서 오르는게 아니라
기름을 수출하는 나라에서 값을 올리기때문에 그러는것.
그것은 대통령의 탓이아니다.
사실..가면서 제가 먼소리하고있는줄모르겠네염..
지금은 새벽 2시이고..춥고..손 얼고...나중에 다시 쓰죠!! ㅠㅠ...다시 지우기엔..넘아까워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