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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내가 예민한 거임?

ㅇㅇ |2024.02.22 13:24
조회 58 |추천 0
엄마가 팔 수술했는데 엄마 입원했을 때도 내가 매일 면회 가서 씻겨주고 퇴원하고 나서도 내가 집안일 거의 90퍼센트는 하고 엄마 씻겨주고 있단 말임 근데 남동생은 하루종일 지 방에 처박혀서 핸드폰 하고있고 집안일 해봤자 하라고 하는 것만 한두 개 해서 솔직히 ㅈㄴ 꼴보기싫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내가 예민하단 식으로 말함 ㅅㅂ ㅈㄴ 억울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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