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근데 걔 말고 다른 직원들한테 일방적으로 몇번 연락이 왔어
여기가 완전 남초직장이거든? 근데 난 여기서 괜히 오해받고싶지도 않고 애초에 여왕벌 즐기거나 좋아할만한 성격도 아니라 그냥 얌전히 지냈단말이야
먼저 말 편하게 하지도 않고 인스타나 그런거 하나도 안물어보고 따로 회식하자 이런말도 전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음
남자 사장이 날 따로 불러서 날 걱정하는 척하명서 남자직원들이랑 어울리지 말라고 완곡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난 하나하나 설명하고 오바하시는거고 우리 비지니스 관계다 먼저 연락한적도 없다
그러니까 오해한거같다고 사과하시긴 햇거든..
그리고 애초에 ;; 그러든 말든 사실 무슨 상관이야.. 사적인 연락이나 약속까지 관여하는것도 사실 웃기는 일이잖아(직장보다는 알바에 가까운 일임 단순 노동)
그리고 사장이 날 뭔가 좋아하는거같아서 더 엿같단말이야 다른 분들은 별 생각도 업ㅎ는데 나한테 따로 불러서 남자 알바생들이란 만나지 말라고 하는게..
참고로 사장 나보다 20살 많음….;;;;;;
이상형이다 어쩐다 얘기하고 그냥 어쩌지 개때리고 싶은데
맘에 드는 사람때문에 못그만두는중.. 일단 퇴사 결심을 하긴해서 2개월 안에 퇴사하고싶긴한데
이 ㅈ같은 상황을 어케 풀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