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는 남의 고민을 들어 주어 직업을 가졌다
그런 그는 타인의 에러 사항에 조언을 해 주며
먹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점심 시간이 다 지나도록
사무실에 손님이 한 명도 없자
그는 심심해
인터넷으로 채팅을 하고
어떤 이성과 1시간이 넘게
채팅 후, 번개를 신청하는데
여자는 번개를 거부 한다
이에 화가 난 K는 여자에게 자신을 명함을 보내는데....
- 이 글은 유머 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 ※ 이 글에 등장하는 직업은 허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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