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투어스 ‘뮤뱅’ 1위, 지상파도 삼켰다

ㅇㅇ |2024.02.24 09:39
조회 127 |추천 3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한 달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으며 ‘대세 신인’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타이틀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1위를 차지했다. 첫 지상파 트로피를 거머쥔 TWS는 이로써 ‘쇼! 챔피언’(2주 연속 1위), ‘더쇼’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첫 만남의 설렘 속에서 마주한 막연함을, 앞으로 함께할 빛나는 나날들에 대한 기대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밝고 청량한 에너지와 귀에 쏙쏙 박히는 친근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 곡은 음악방송 4관왕뿐 아니라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멜론, 바이브, 벅스, 스포티파이 한국, 애플뮤직 한국, 지니뮤직, 플로 등 대다수의 음원 사이트 일간 차트 ‘톱 10’에 올랐다.

https://naver.me/5hJlgTb1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