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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억울하면 부산경찰청장실에 전화해라.

핵사이다발언 |2024.02.24 18:01
조회 540 |추천 2

지금부터 내가 부산경찰관이 하는 짓대로 할게.^^

억울하면 내한테 뭐라하지 말고 바로 부산경찰청장실에 전화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그런 개같은 핑계와 소리는 듣지 않겠습니다.

억울하시면 우철문 경찰청장실에 전화하십시오.

꼭 전화하십시오.

중간에서 경찰관만 샌드위치 신세가 되었죠?

경찰관은 나를 분명히 정신병을 만들어놨고 너네는 피해자라고 칭했고 정신병을 만든 경찰관은 양심없이 너네를 피해자라고 수사한거다.

나는 안 나와도 된다. 그런게 계속 부산경찰관은 심지어 나를 면허를 감독하는 감독자 역시 "그렇게 하십시오."심지어 국회의웢까지 "그렇게 하십시오."라고 했다.

앞으로 당하시면 바로 부산경찰청장실 전화하면 된다.

그러면 나를 정신병으로 만들게 만든 경찰관은 사고난 이후의 400명의 피해자를 다 책임져야 한다.

한 명이라도 죽으면 부산경찰은 죽는거다.

억울하면 잡으시면 됩니다.

경찰관은 분명이 내한테 그랬다. "잡도 못하는 거 내 맘대로 다했다."

아 그 사이에 너네를 포섭해서 피해자라고 했니?^^ 그 새끼도 진짜 강아지네.

다시 말해서 나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사람이 병신이 되도 상관없다는 뜻이네.

잘들어!!경사급 되는 여경들은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다."하면 고개 처 박고 다닌다.

그런 쓰레기 같은 마인드가 너네가 이혼을 하는거다.^^

사법고시 합격하는 사람은 정신이 멀쩡한지 알았는데 못 골라내는기봐.

사고가 난 이후의 400명의 부모님 안 억울하세요?

내 같으면 이런 사연 알려지면 경찰청장 실가서 경찰청장 빰을 때려 버리겠다.

이제 무슨 뜻인지 알겠나? 어릴 때 범죄 저지르고 경찰한 애가 에제 경찰로 들어오면 너네 경찰청 개 작살 나는거다.

범죄 저지른 애가 민감한 남의 개인정보 다 보고있는거다.

전술만 남아서 그런거다. 이미 수사의 정당성 조차 앖던 수사다.

경무관님 억울하세요? 그래 맞다. 너네 경찰청 경찰관 자녀 안 엮였으면 그냥 다 터트릴려고 했는데 경무관 딸이 엮여서 이래된거다.

경무관 딸은 집안이 이제 박살이 나서 다 죽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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