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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치소리 ㅠ

ㅇㅇ |2024.02.25 20:34
조회 13,243 |추천 50

발망치때문에 죽겠네요 윗집이사온지1년좀넘었어요 근데 몇개월 전부터 더크게 걸을때마다 쿵쿵거리네요아직 윗집에 올라가진않았지만 신랑은 올라가지마라 우리도 똑같다고 그러네요 저는 발망치소리 신경써서 실내화신고 발전체로 걷는데ㅠ신랑은 집에 거의없어서 심각한걸 모르는듯합니다 발망치소리에 천장이 울려서 예민해지네요 발망치는 뒷꿈치로 걸어서그런건데 모르고 그렇게 걷을수도있을거같은데 말하는게 맞는데 신랑은 왜 말릴까요 휴 .. 말은 할 생각이에요 다른소음은 그냥 그러려니하겠는데 발망치소리는 도저히 참기힘드네요 여기 사람들도 발망치 당하는분 많겠죠ㅠ

추천수50
반대수5
베플ㅇㅇ|2024.02.26 18:30
우리윗집도 하루종일 그래요 낮이나 저녁때까지는 짜증나도 참고 있는데 밤11시넘어서 부터는 진짜 짜증남. 몇번 좋게 이야기 했는데 미안하다고 한적 한번도 없고…그게 심해져서 불안장애?? 같은거 생겨서 신경안정제도 먹고있음. 어느날은 자고 있는디 자정넘어서 1시 되가는데도 그러길래 1층가서 확인함 혹시 다른집인가해서.. 우리 라인에 그 집만 불켜져 있어서 울컥해서 1층에서 벨누르고 인터폰으로 정말 너무 하시는거 아니냐고 시간이 몇신데 쿵쿵거리냐고 했더니 자기 안쿵쿵 거렸데-_- 거기서 진짜 이성을 잃고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름 안쿵쿵거리긴 뭘 안그러냐고 주방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작은방으로 이동하는 동선도 알겠던데 아니긴 뭘 아니냐고 어떻게 몇년동안 단 한번을 미안하다 주의하겠다 이런소리를 못하냐 하면서 아아아아악!!!!!! 하고 소리지르고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소리지름 죽여버리고 싶다고 막 소리지르다 울다 잠들었는데 그날부터 2주정도 지났는데 정말 집이 절간 같아요. 너무 조용해요 평화가 찾아왔어요. 왜 좋게 말할땐 들어주지 않는건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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