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남들의 이상한 점들이 싫었는데예를 들면 니가 얘기하는 미성년자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다는 그런 사실들?그래서 막 공격하기도 했거든?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러려니 그냥 지나가는게 더 도움되더라어차피 그것도 하나의 취향이긴 하고 어쨌든 범죄가 맞지그런건 범죄라고 미성년자 좋아하지 말라고 해서 걔들이 안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그냥 언젠가는 너도 인류의 ㅈ같음을 인정하게 되는 날이 올거야나이들면 그냥 이상한 인간과 현생에서만 엮이지만 않으면 족함그냥 인터넷에 이런 벌레들이 많구나근데 내 근처에만 없었음 좋겠다 뭐 이런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