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버핏
부모로부터 유산한푼 물려 받지 않고
오늘의 워런 버핏이 있기 까지
물론 그의 분석 능력과
과학적인 투자 방식
그리고 어느 정도의 운도 따라 주었을 테지만
워런 버핏의 생활 방식 또한
오늘날 자산가로서 그를 있게한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오늘 인터넷에서 본 그의 생활방식에 관한
글을 이곳에 옮겨 볼까 해요 ㅎㅎ
1. 검소한 생활 태도
워런버핏은 그가 가진 막대한 부에 비해 상당히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지로 지금 그가 살고 있는 집은 1958년 구입하여 여태껏 개보수 공사를 하며
살고 있으며 절대 쓸데 없는 소비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스로 돈을 모아 재투자 하는 복리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혀 부채가 없다고 합니다.
2.끈기와 인내력
끈기와 인내는 비단 버핏의 투자 뿐 아니라 그의 생활전반에서도 나타납니다.
20년동안 사용해온 하나의 지갑
40년동안 운영해온 회사
동일한 집, 도시, 친구들
또한 일시적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회사라도
수년 혹은 수십년동안의 보유를 감수하고
결국은 이익을 창출해 내는 것이죠
물론
지금의 워런버핏의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검소함과 인내력만으로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겠냐고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그 역시도 신문을 배달하면서부터
저축과 장기 투자를 해 오늘날의 그가 있었다고 하니
당장의 작은 실천과 끈기가
몇십년후 달라진 우리의 미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인내력에 대하여: 세상에 어느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재능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을 것이다. 재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천재도 끈기를 대신할 수 없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들로 가득 차 있다. 끈기와 결단력만 있으면 못할 일이 없다.”(워런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