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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에 대한 요소분석 3.결론

ㅇㅇ |2024.03.05 00:10
조회 141 |추천 2
근본적인 원인은 네가지라고 생각해

1. 자원고갈상태의 과도한 국내경쟁
2. 전 지구적 상향비교
3. 전략적 이간질
4. 의무와 책임회피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 표면적 이유는 세가지

1. 불평등
2. 부족한 복지
3. 취향과 권리와 의무
4. 주체확증 오류.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하는데
대중들도 행정가도 표면적 이유에 집중한다.


먼저 근본적인 원인들.

1. 자원고갈상태의 과도한 국내경쟁

생산 자원이 제한된 상태에서 개체간 영역싸움이 일어나
아무리 경쟁하고 경쟁해도 상향평준화 상태에서
노동력만 소모하고 분배는 고정되는 특이점에 도달했다.


2. 전 지구적 상향비교

초연결세상으로 최상위 1인 부터 최하위 7000000000까지
비교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정보는 상위 1% 수준에서 독점되고
언제나 그 1%의 인생의 하이라이트만 각인된다.
예를들어 우리는 약 1000명의 스타를 기억하지
100000의 망한 연습생을 기억하지 않는다.
일론 머스크의 삶은 부러워해도 탄자니아 광부의 삶은
비교대상에 없다.


3. 전략적 이간질

때때로 특정집단의 목적은 대한민국을 분열하는것이었다.
별개의 요소인 인권과 치안을
입맛대로 엮어 국제적으로 우수한 양성간 균형을
45:55로 착시효과를 유도했고.
이로인한 회복탄력성의 작용으로 역차별사회가
만들어졌다.

여전히 차별받는다 생각하는 1집단은 끝없이
권리향상을 주장하고, 역차별의 대상이 된 2집단은
시간이 흐름에따라 정상화를 주장한다.
둘의 타협을 방해하는 세력은
다시 한번 인권과 치안을 엮어 45:50인 기형적인 상태로
정상 균형을 방해한다.


4. 의무와 책임회피

종족 보존을 위한 보조수단이었던 성과 쾌락이
의무를 버린고 쾌락만 쫒는 개인기호가 되었다.
경쟁의 굴레에 닫혀진 미래성장가능성이
종족 보존의 욕구를 차단했다.
종족이랴 번식이 최우선 의무이나
지금 사회는 그저 개인취향 정도로 간주한다.


표면적 이유들


1. 불평등

부와 성의 불평등은 기정사실이며 완전한 해소가 불가능하다.
격차를 줄일 수 있으나. 생산이 멈춘 역성장 국가에서 기득권자들이 기득권을 유지하며 후발주자들의 파이 총량이 감소되었다. 븐와 성 권리는 시점에 따라 확증편향되어 그 무게중심을 찾기 어려워졌다.


2.부족한 복지

복지는 부족하지않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 뿐이다.
덜 섞인 설탕처럼 충분한 양이 들어갔음에도
골고루 섞이는 이상적인 스프는 현실적이 않다.
현 시점 갈등의 근본 원인에 대한 부정확한 추측이
대중으로 하여금 부족한 복지가 원인이라는 쉬운 결론을 내리게했다.


3. 취향과 권리와 의무

자기 정당화가 공고하되고 집단화 되어 취향의 범위가 넓어지고
선택에 대한 권리가 강화되었다.
반면 정비례하여 작용해야할 의무는 이기심과 익명성으로 반비례하여 작동하며 책임지지 않는 사회를 만들었다.
대표적아 것은 성활동으로 책임 없이 쾌락을. 쾌락역시 합법쾌락에서 불법쾌락으로 소모되고 있다.


4. 주체확증 오류

출산율 논쟁에서 대부분의 정부와 매체의 역할에 주목한다.
하지만 출산을 하는것은 개인이고 개인이 대부분의 시간을
거주하는 환경은 가정과 회사이다.
벌들이 일을 하지 않는데 벌집을 추가해 꿀 생산량을 늘리자는
말과 같다.



정리하자면
출산율의 급락의 원인은 4가지 이고
근본적인 원인과 표면적인 원인 사이의 간극이
정책 실효성을 하락시키고 있다.


위의 내용에 따른 해결책으로는

1. 기득권층 부의 축소와 그로인한 자원 재분배로 경쟁약화
2. 현실과 미디어 간의 시각차를 인지시키는 지속적인 문화 교육
3. 사회 분열을 유도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하고 때로는
그에 대응하여 응집할 수있는 국가적 단결력
4. 정치와 행정에 기대지않고 주체적으로 개선하고 번식과 육아라는 생명체의 본질에 다가가는 개인의 성 문화에 대한 재인식

이 필요하다.


아주 커다란 당근과 아주 날카로운 채찍이 모두 필요한 혼수상태에서 너무 인기도에만 치중해서 이도저도 못하는게 이어지는한 한국은 소멸한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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