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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했던 여자가 하루만에 변한 이유가 뭘까요?

ㅇㅇ |2024.03.07 17:12
조회 377 |추천 0
남자나이 28세.
여자나이 25세.
같은 회사에 근무중.
평소 사이좋게 지내다가 퇴근후 같이 저녁도 먹고 그랬음.
그러던 어느날 직원회식이 있었음.
그 여직원은 피곤하다고 회식 빠진상태였고
동료들끼리 노래방가고 음식점가서 고기궈먹고 했음.
그 중간중간에  그 여직원한테 전화걸어서 대화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회식끝나고 새벽 2시까지 문자주고받다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 얘기하자고 문자보냄.
근데 그여자가 더 얘기하자고 문자로 조름.
근데 그만 너무 피곤해서 답장못하고 그냥 잠들어버림.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출근후 그녀한테 웃으면서 인사.
그녀  못본척 쌩하고 지나가 버림.
그래서 오전근무후 쉬는시간때 말좀걸어보니깐  대답을 안함.
점심때 식당에서 배달시켜먹는데 평소처럼 다른 직원들 다 메뉴선택 받고 그녀한테
물어보려다가 대답을 안할거 같아서 안물어봄.
그랬더니  회의때 쓰던 마카보드 지우던 칠판지우개를 나한테 던져버림.
화는 안나고 기분이 좀 그랫음.
도데체 뭐때문이냐고 물어도 대답도 안함.
저녁에 밥이나 먹으면서 얘기해자고 해도  내가 왜 같이 밥을 먹냐고  시간없다고 함.
답답해서 상대를 안하고 잇음.
뭐때문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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