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는 이어 “어릴 때는 장래희망에 ‘가수’를 썼었다. 중고등학교 때 꿈이 가수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연기를 하고 싶다”는 유아는 “회사에서 연기를 반대한다. ‘너는 아직은 가수를 더 길게 할 수 있다. 가수를 더 하라’고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자신 있는 캐릭터가 있느냐’는 물음에 “살짝 싸가지 없는 캐릭터를 잘할 거 같다고 하신다”고 이 자리에서 연기 시범을 보였다.
유아는 그러면서 “악플을 받아도 타격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하도 욕을 들으니까…어릴 때는 저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무섭고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예능을 잘할 것 같다는 말에 “저희 회사에서 예능을 안 시킬 거다. 저희 대표님도 ‘넌 항상 말 실수 조심해라’고 한다. 제가 좀 생각이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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