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이면 더 중요한 것은 ”오직“ 성체가 아닐까하는 물음도
충분히 가질수 있게 되는 것이란 말이다.
세계 곳곳에서 발현하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는
”개신교“가 언급이 안되어 있다는 사실에 근거한다.
”
언급이 안된 개신교에서는 전혀 손 쓸 수가 없었다.
성체가 없는 개신교에서는 손 쓸 수가 없었다.
“
개신교도 훌륭한 점이 있다는 것은
깊이 인정하는 바이다.
방언의 사용에 대한 실용적인 측면과
신학 내용측면에서는 뛰어난 점이 필히 있었으나,
그것으로 종교를 판단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그것은 단지 문학에서만 중요한 일일 뿐이지,
악신과 대적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라는
가장 중요한 ”실제“ 그리고 ”역사“적 사실에는,
개신교는 어떠한 방어막도 펼쳐 낼 수 없다는 사실에
있는 것이다.
문학으로, 혹은 책이나 논리로,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악신을 왜 막지 못했느냐는
개신교와 천주교에 대한 보호하는
하느님의 힘의 세기에 대한
”실용적인 측면“에 있어서만큼은
개신교는 가장 큰 문제점이 있었다.
이것을 가장 크게 문제시여기며,
핵심문제로 짚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느님께서 인정하신 종교냐, 아니냐가 중요했다.
악신과의 싸움에서는 ”성경과 성령“만 있다는 게
실용적이였냐는 말이다.
실제 악신과의 싸움에서 쓸모가 없으면, 그말은 즉슨, 실용적이지 않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종교는 문학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종교는 더군다나 지옥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인정하신 종교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지,
아무리 자신들이 자위하면서 객관성도 없이
깊게 판 문학만 믿고,
무조건 개신교가 제일 뛰어나다고 해도,
”실제“ 그리고 ”실용“ 적으로는
악신에게는 전혀 대응조차 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개신교의 뉴스와 신문에도 실린
부패와 비리에 있어서는 개신교가 압도적이라는 사실은
객관적으로봐도 신문으로보아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한국의 사례를 무시하지 말아야 하겠다.
개신교는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는 사실과
성모님의 말씀 중에는, 그리고 정확히 다시 말하자면,
”하느님의 종교목록에는 개신교가 없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개신교의 칼이 매우 뛰어난 줄 알고 갈고 닦았는데,
실제 싸움에서는 악신의 종교에서만 자라는 대나무도
자르지 못했다는 사실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것이다.
실제로는 악신이라는 종교에서만, 자라는 대나무는
자르지 못했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말이다.
개신교의 칼이 뛰어나다는 증거는
오히려 하나도 없게 되었고,
이 말은 오직 개신교에서 줄곧 주장만 하던, 그리고 위안으로 삼던
”성경과 성령“만이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라는게
너무나 확실히 그리고 실제적으로도
필히 증명된 것이다.
오로지 개신교 사람들의 믿음과 말뿐었단 사실과
성경과 방언에 대해서만은
다른 누구보다 말과 논리로써는
제일 누구 어떠한 종교들보다도 더 깊게 팠었어도,
개신교에는 없는 ”성체“가 천주교에서는 있었고,
성경과 벙언은 개신교보다 깊게 파지는 않았던 천주교이지만,
싸움에서는 어떠한 개신교보다는 성체가 있어서인지
훨씬 강력했다.
개신교가 누구보다도 천대했던 천주교를 들여다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체“이며, ”성체가 없는“ 개신교에서는,
하느님의 실제적인 ”도움“과 ”힘“이 없었다.
개신교는 오직 ”성경과 성령“만을 증거로 내세우는데,
사실 실제로는 성령은 어디에서나 있는게 하나의 성령이시며,
지구만 하고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더 큰게
하나이신 성령님이시다.
”성경과 성령“
그것만으로는 악신에 대응할 힘이 없었다는 말이다.
게다가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도 개신교는 없었다.
성모님께서는 언급하시지 않으셨다는 말이다.
이 또한 결국은 어떻게든,
치명적인 상처를 숨기려고 포장을 해도,
좋은 모양으로는
포장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게,
사실이란 말이다.
개신교의 칼이 뛰어나다는 증거는 하나도 없고,
개신교가 최고라는 개인적인 믿음과 그에 걸맞는
깊게 판 신학의 깊이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깊게 파고 또 뛰어났어도,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종교가 아니라면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이다.
인간이 만든 문학일 뿐이라는 말이다.
”성령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이다.“
개신교가 최고라는 개인적인 믿음은,
이것에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