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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데뷔팬 심정

ㅇㅇ |2024.03.12 09:28
조회 11,919 |추천 63
진짜 이 모든게 구라같음 . 본인은 엔시티때부터 성쇼 좋아하고 루키즈도 관심 있어서 라이즈 데뷔전부터 관심 엄청있다가 인스타 개설 하고부터 덕질 시작함 아무래도 메모리즈 나왔을때부터의 그런 애틋함 라이즈만의 분위기 멤버들 여러방면의 능력 등 내 마지막 아이돌 이라고 생각하며 작년에 되게 힘들때마다 라이즈 보면서 버팀. 어제 눈뜨자마자 은석이 터지고 앤톤까지 연타로 터지니까 내가 지금까지 이들을 좋아한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음. 팬클럽 대리자까지 구했는데 성쇼 생각해서라도 가고싶었는데 못 가겠다
앞으로 라이즈를 팔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성찬과 쇼타로 더 이상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추천수63
반대수4
베플ㅇㅇ|2024.03.12 09:52
성쇼면 더 파야지.... 끝까지 같이가줘야지 너같은팬 떠나면 더 슬퍼할애들이다. 자기잘못도 아니고 다른멤버탓인데. 난 성찬이 랑 괜찮은 다른 멤버들만 계속 지지하면서 팔꺼야
베플ㅇㅇ|2024.03.13 05:54
나도 엔시티때부터 성쇼팬이어서 라이즈로 왔는데 솔직히 이미 타멤한테 정이 너무 떨어져서 라이즈라는 그룹 자체를 안고가긴 어려울것같음 다만 성쇼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가 걱정된다 연애는 팬들끼리 언급하다가 잠잠해질 수 있다쳐도 한국 조롱이 사실이라면 그룹 이미지 자체에 먹칠을 한거나 다름없어서 어쩌면 라이즈 자체가 어려워질수도 있을거같단 생각이 드네... 대체 얘넨 왜이렇게 힘들지? 나는 엔시티때부터 성쇼 봐오면서 이렇게 간절하고 성실하고 착한 애들이 없다고 생각해왔는데 왜이렇게 안풀리는거야 너무 속상함 올해는 우리의 해가 될거라면서 힘든 시절에도 의지 다지던거, 꼭 데뷔해야된다고 울면서 소리치던거, 데뷔직후 성찬이 손 떨면서 울던거, 1위하고 타로 울컥하던거, 타로가 안정적인 그룹이 생겨서 너무 좋다고 했던거... 수납시절부터 얼마나 힘들고 간절했는지 봐왔던 사람으로서 진짜 세상이 너무 가혹한것같음 제일 간절한 애들이 왜 염치없고 생각없이 행동하는 멤버들때문에 피해를 봐야돼.. 마음같아선 걍 둘만 따로 빼오면 좋겠음 4년동안 응원해왔던 애들한테 그룹이 얼마나 소중했을지 잘 아는데 그걸 망치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다
베플ㅇㅇ|2024.03.12 19:42
쓰니야 나도 브리즌데 성쇼가 너무 좋아서 더 응원하고싶어 나도 많이 힘들고 예전부터 계속 터지는 논란때문에 나도 탈빠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성쇼를 위해서 한 번만 더 견디는건 어떨까? 힘들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자
베플ㅇㅇ|2024.03.12 09:49
나도 성찬 티저 나올 때부터 입덕 했는데 성찬이 위해서라도 버티고 싶고 작년 일기에서 도 적고 원래 사랑했던 것들인데 이제 왜 이렇게 힘들지 병크가 너무 많아서 탈덕 할까 말까 했는데 지금은 생각해 보니까 내 최애 위해서라도 끝까지 달려 보고 싶어 힘들겠지만 내 최애가 얘도 진짜 잘못 없으면 나보다 더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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