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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화장실에서 한판붙다.ㅡ,ㅡv

두기 |2009.01.19 15:43
조회 499 |추천 0

오랜만에  봄같은 날씨..

출근길에  차창문을 다열고 출근했지..ㅋㅋ

아침에 좀 바뿐게있어서리

집에서 화장실도 못가구  가게로왔어..

뭐 마린거 꾹참구  아침에  예약된 만두를 열라쌓지..

그렇게  1시간을  땀삐질 흘려감서 마치곤..

잽싸게  화장실로 텨갔어..

그리곤 볼일을 보고있었지...

한 2분지났나??

갑자기   난  화장실문이 부서지는줄알았어.

언 @@늠이  부서져라 화장실문을 두드려데는거야..

그래 참자

착한두기  똑똑!!  얌전히  화장실에 사람이있음을 알렸지

그랬더니 이 신발넘 또 문부셔져라  두드리는거야..

갑자기 뚜껑이 열리는거야...

그래 얼른 끈고 텨나갔엌ㅋ

문두드린넘 아래위로 흩어보니..

이넘  바짝 긴장했나바..

두기 딱한마디해주고 가게로왔어

 

' 아자씨 한번만 더 그따구로 노크함 손목아지 분질러버린다.."

 

제발 작은것에 매너좀 지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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