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봄같은 날씨..
출근길에 차창문을 다열고 출근했지..ㅋㅋ
아침에 좀 바뿐게있어서리
집에서 화장실도 못가구 가게로왔어..![]()
뭐 마린거 꾹참구
아침에 예약된 만두를 열라쌓지..
그렇게 1시간을 땀삐질 흘려감서 마치곤..
잽싸게 화장실로 텨갔어..
그리곤 볼일을 보고있었지...![]()
한 2분지났나??
갑자기 난 화장실문이 부서지는줄알았어.![]()
언 @@늠이 부서져라 화장실문을 두드려데는거야..
그래 참자 ![]()
착한두기 똑똑!! 얌전히 화장실에 사람이있음을 알렸지![]()
그랬더니 이 신발넘 또 문부셔져라 두드리는거야..![]()
갑자기 뚜껑이 열리는거야...
그래 얼른 끈고 텨나갔엌ㅋ![]()
문두드린넘 아래위로 흩어보니..
이넘 바짝 긴장했나바..
두기 딱한마디해주고 가게로왔어
' 아자씨 한번만 더 그따구로 노크함 손목아지 분질러버린다.."![]()
제발 작은것에 매너좀 지키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