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제외 다모름 이름 모름 나이 모름 말한마디 안해봄 같은뷔페에서 알바함 그사람은 서빙 난 주방 심지어 어쩌다 못볼꼴도 봄 ㅅㅂ 근데도 진심으로 좋아함 대체 왜좋아하는 건지 얼탱이가처상실 주변에 있으면 심장이 ㅈㄴ떨림;; 진짜 ㅁㅊㄴ인가 당최 어떻게 해야되노 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도 없는것가틍데..;; 보통 좋아하면 의식하고 좀 가까이있음 굳고 그러지않음?? 그 사람은 전혀아닌듯..ㅠㅜ ㅅㅂ 이런데도 나는 개음침하게 그 사람은 나 처다보지도 않는데 나 혼자 계속 그사람 지나가면 보고 어쩌다 눈 마주칠거같음 0.1초보고 피하고혼__ㄹ하고.. 저번에 둘이 부딪혀서 서로 죄송합니다 한것같은거에 설램같은걸느끼는게ㅈㄴㅈㄴ자괴감듦…. 개찐따같아ㅠㅠㅠ 심지어 좋아한지 꽤됨… 거의 반년??? 대체머지??? 나 왜 그사람 좋아하는거같음??
심지어 ㅈㄴ개ㅁㅊ존잘도아님 성격도 애초에 모름 말 안섞어봐서…. 진짜왤까…
븅딱같은 생각이지만 그사람도 왠지 나 미친듯이 좋아했음좋겠다 이번주 알바에서 볼때 걍 돌아버려서 말 걸어줬음 소원이 없겠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