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후회됨 ㅠ 눈치본다고 나름 스트레스받았어.. 2살언니인데다가 그 사람 성깔 개더러워서 아침에 나 혼자 일어나서 챙기는데 시끄럽다고 욕함
정확히 "아 조카 적당히해 아침부터 뭔지랄이냐"
ptsd옴
저러고 놀라서 그 담부터 개눈치보게 됨
그 이후로도 몇번 더 욕먹었어..
아침수업갔다왔는데도 불끄고 자고 있길래 내 책상쪽에 스탠드만 켜놓고 폰하다가 사진 하나 찍었거든?
찰칵 소리 시끄럽다고
ㅅㅂ련아 쳐나가
이럼
그 외 더 많은데 기억하기 싫어서..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