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14만 경찰관들이어. 제발 돌아보라.
핵사이다발언
|2024.03.14 22:42
조회 88 |추천 3
지금 많은 사람이 힘든 이유가 또 다른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어요.
그 정도로 고위직 딸이 또 사고를 친 겁니다.
지금 부산청에서는 경무관 딸이 한명만 사고를 친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 부하가 어떻게 할 말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 경무관 한테 솔직하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왜요? 애가 정신병 걸리고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할 때에는 여유를 부리고 끝낼려고 했다가 갑자기 자신의 딸이 범죄에 연루되니까 못 참으세요?!! 50대 인간들이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해서다. 그런 모습이 눈에 다 들어와 보여서 그런거다. 아예 나라를 다 망하게 하시네요? 안타까워서요. 그런 모습에 진짜 인생 끝판왕을 보는거 같습니다. 진짜 내가 대통령이면 너무 열이 받아서 경찰청 가서 완전 계급장을 뜯어 버리겠습니다. 경무관님 잘 들으세요. 니 딸은 범죄자입니다. 경무관님 잘 들으세요. 또 피해자라고 생각하시면 또 다른 반론 제기 합니다. 대신 그땐 당신의 딸은 또 교도소 갑니다."
제가 당신들을 보면서 뭘 느끼신 줄 아시나요? 진짜 인생을 다 걸고 말하는데 당신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았습니다. 저는 거지 인생을 살아도 3Km나 되는 거리를 걸어도 음악만 들어도 즐겁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당신처럼 관용차 타고 편하게 다니지만 저는 거지라도 그렇게 걷는 조차도 행복했습니다. 고위직 경찰관 딸이 범죄를 저질러도 피해자로 착각하고 머리에 세뇌를 시켜논 당신을 보니까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걸 사람들을 동원해서 같이 욕하는 것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상황도 즐겼습니다. 최악의 상황조차도 즐거운데 어느 누가 이 사람을 이기겠습니까? 정신병에 정신병이 추가되어도 즐거운데.^^
그런데 이제 당신이 똑같이 당하니까 그 사람은 못 버텨 하자나요. 진짜 인생 다 걸고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당신이 한 짓까지만 합니다. 더 이상 나가지도 않습니다. 딱 그 까지만 하는데도 경찰관의 모습이 너무 안 좋은 겁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당신들은 별볼일 없는 애가 왜 저렇게 행복해 보이냐지만 그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인 겁니다. 꿈도 크지도 않고 자신의 위치에서 행복의 정의를 너무나 잘 아는 겁니다.
당신들이 너무 불쌍해 보입니다. 나는 쟤보다 가진것도 많은데 왜 나를 선택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택하지?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이랑 있으면 행복하지 않겠다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진심입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경무관 딸이란다 우리 저 집에 덕이라도 보기 위해서 결혼을 무조건 시키자고 하는데 저는 인성이 걸러 먹은 여자랑은 말도 안합니다.
불쌍한 계급에 미친 종자들이여. 너네들의 욕심에 나라를 팔아 먹은 너네 들을 보니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정신병에 정신병이 걸리고 그래도 웃는데 그것조차도 마음에 안 들어서 남의 집 초상까지 찾아와서 찾아와서 개같이구는 짭새들아.^^ 경찰 딸이 사고를 치면 피해자라고 착각하는 너가 대단하더라.^^ 니가 경찰이냐? 사적인 욕심에 나라를 팔아먹은 범죄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