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강보라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버블(Bubble)을 통해 팬들과 본격적으로 소통을 시작했다.
14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디어유 측은 "지수의 버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수는 블랙핑크 멤버 중 처음으로 버블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버블은 유료 팬 플랫폼으로, 스타와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버블이 오픈되자, "블링크(팬덤명) 처음이라 어색하다. 어떻게 하는 건지는 하면서 알아가겠다. 우리 버블에서 재밌게 놀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MBTI가 ISTP로 알려진 지수는 팬들을 향해 "지수의 일상을 함께하자", "버블은 번역하면 비눗방울이냐. 저를 위해 처음으로 사용해 줘서 고맙다" 등 따듯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사랑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디어유 관계자는 "지수의 글로벌 팬덤과 인지도를 기반으로 역대 개별 아티스트당 버블 내 최고 구독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403141803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