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원어민 교사 홍역 확진…학생 감염 아직 없어

ㅇㅇ |2024.03.15 18:51
조회 34 |추천 0
청주의 한 중학교 원어민 교사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15일) 충북도교육청과 청주시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의 원어민 교사 A씨가 지난 13일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달 고국을 다녀온 뒤 지난 11일 몸이 좋지 않다며 병원을 찾았다가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앞서 A씨는 이달 초 청주 2개 중학교서 수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행히 A씨와 접촉한 학생 가운데 아직까지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에 관련된 것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