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 경계성 인격장애, 사이코패스, 등등
이런거 가지고 있는 사람들 흔할거 같다고 생각해?아니. 흔하지 않고 솔직히 엄청 찾아보기 힘들어. 근데 유튜버들은 이슈몰이를 해야하니까, 조회수 장사해야 지들이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서 사람들 인식을 다 망가뜨려놔서, 커뮤니티들 보면 열에 아홉은 상대방 비방할 때, 위 단어들 쓰면서 농락을 한다. 마치 지네들이 정신 의학과 선생님들 인것 처럼.
그리고 나르시스트니 사이코패스 뭐니... 왜 이런 언행들이 유행이 되었을까...?
내 관점에서는 사람들의 자율성을 억압하고 사람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이딴 고정된 성격값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작업하는거 같아. 무슨 말인지 알지?
자율성이라는게 얼마나 개인의 인격에 소중한건데... 뭐만하면 나르시스트니 사이코패스니 뭐니 그걸 왜 서로 의심하게 만들고 서로 감시하게 만드냐는거야.
성격이 너무 소심해서 자신을 바꾸고자 비범하게 행동하고자 노력하고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한테 나르시스트라고 할 수 있어...?
내 말은 왜 어떤 사람의 양식을 고정시키려고 하냐는 거야.
무슨 나르시스트니 사이코패스니... 죄다 심리학자고 죄다 정신과 의사야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