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데뷔때부터 팬이였던 사람인데, 연예인이란 진짜 시기라는게 있는거같음. 멤버들 군 입대전까지만해도 크게 반응없었고 매니아층만 듣는 그런 인식이 강했는데 영케이가 군전역이후 외모가 묘하게 달라지고 원필 전역때까지 혼자서 고군분투하면서 여기저기 예능 나오고 그와중에 건사피장까지 대박나서 영케이 하나로 데이식스 인지도 쭉쭉 올리더니, 이 시점에 예뻤어/한페될이 다시 역주행하는 바람에 이번앨범 나오니 어제 멜론에서 6시 서버마비까지 일으킴... 팬들이 봐도 진짜 신기할정돈데.. 나만 아는 가수였는데 이젠 다들 아는 느낌이라 뭔가 서운하기도하지만 멜론차트에서 1위한번했으면 하는 바램도있음. 지금 멤버도 나쁘진않지만 제이까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하다...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노래를 이븐오브데이 타이틀, 원필솔로-행운을 빌어줘, 영케이솔로-네츄럴, 일본앨범, 행복했던 날들이였다, 슛미앨범 뭐 기타등등 모든 수록곡 다 좋아하는편이라 우열을 가릴수가 없고 팬들도 좋아하는 곡 서로 다다름. 그만큼 모든 전곡이 최고.. 믿듣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