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1:1 대화할 수 있는 아지트에서 만난
누나 윤하와 동생 정섭
누나 윤하는 시작부터 원하는 상대와 데이트 신청도 이루어지지 않고
속마음 문자도 0표를 받아서 많이 위축되고 스트레스 받은 상황
MC들도 윤하의 마음에 공감해 줌
그런 누나가 어제부터 걱정이 된 동생이
아지트의 예약이 열리자마자 바로 신청함
계속되는 동생의 공감과 응원
그리고 거기에 위로받는 누나
스윗한 남매 모습에 MC들도 훈훈해짐
- 진짜 완벽해! 남자가!
별안간 급발진
???
- 아 진짜 부럽다 어떻게 저렇게 괜찮았냐 이런 얘기를 물어봐 줄 수 있을까?
쌓인거 있는 것처럼 속사포 분노중
.........
- (정신 들음) 앗,아!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조나단 좀 해줘요~
파트리샤 오늘 힘들었지~~"
..... 배고프지?
현실남매식 만담으로 끝남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