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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를 극대노하게 만든 장민호

ㅇㅇ |2024.03.19 11:56
조회 4,859 |추천 9

 

 

 

 

 

 

 

 

 

 



장도연: 엄청 베푸셔 뭐 있으면

동생들한테 계속 주고 용돈 주시고




 

 



임영웅: 맞아요! 저 신인 때

형이 저를 보고서 '야 너 이리와봐 힘들지?'

하시면서 용돈을 주셨어요




 

 

 



(송은이와 장민호는 10년 넘게

개신교 봉사 단체를 같이해서 친한 사이라고 함)

 




 



송은이: 12년 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그 아이를 후원했다라는 걸 보면서

활동하면서 여유가 있는 줄 알았어


 

(장민호는 총 3명의 해외 아이를 10년 넘게 후원했다고 함)






 



장민호: 그러니까 있어서 주는게 아니고

없으니까 더 주는 것 같아요

 



 

 

 

 

 

 

 

 

 

 

 

 

 

 

 

 

 



구독자 10만명 공약했는데

달성해서 공약으로 미스터트롯 동생들한테

선물 주기로 했다고 함


근데 밥블레스유 멤버들이

장민호 개인 채널이랑 미스터트롯 동생들이 

무슨 상관이길래 선물 공약을 했냐는 식으로 어리둥절해함


즉,  돈 아껴라 이놈아!!! ㅋㅋ





 

 

 

 



송은이 극대노





 

 

 



송은이: 왜냐하면 주변에 너무 밥도 잘사고

뭐하면 아 커피는 내가 살게~ 하길래




 

 

 

 



장민호: 그만큼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해주는

거기 때문에 오해가 없으셨으면..





 



숙 언니도 극대노




 



송은이: 그래도 뭐 신발을 사주고 다 사줘!!!!!!





 




정동원: 할미~ 노여워 하지 마~


 


(송은이가 나이차 많이 나니까

먼저 할머니 컨셉으로 드립쳐서 

할미라고 부르라고 해서 장난치는 거)


 


 



송은이: 오야 오야~ 오야~ 할미가~

열불이 나서 그래써어~~

할미가 미안하다~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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