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엄청 베푸셔 뭐 있으면
동생들한테 계속 주고 용돈 주시고
임영웅: 맞아요! 저 신인 때
형이 저를 보고서 '야 너 이리와봐 힘들지?'
하시면서 용돈을 주셨어요
(송은이와 장민호는 10년 넘게
개신교 봉사 단체를 같이해서 친한 사이라고 함)
송은이: 12년 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그 아이를 후원했다라는 걸 보면서
활동하면서 여유가 있는 줄 알았어
(장민호는 총 3명의 해외 아이를 10년 넘게 후원했다고 함)
장민호: 그러니까 있어서 주는게 아니고
없으니까 더 주는 것 같아요
구독자 10만명 공약했는데
달성해서 공약으로 미스터트롯 동생들한테
선물 주기로 했다고 함
근데 밥블레스유 멤버들이
장민호 개인 채널이랑 미스터트롯 동생들이
무슨 상관이길래 선물 공약을 했냐는 식으로 어리둥절해함
즉, 돈 아껴라 이놈아!!! ㅋㅋ
송은이 극대노
송은이: 왜냐하면 주변에 너무 밥도 잘사고
뭐하면 아 커피는 내가 살게~ 하길래
장민호: 그만큼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해주는
거기 때문에 오해가 없으셨으면..
숙 언니도 극대노
송은이: 그래도 뭐 신발을 사주고 다 사줘!!!!!!
정동원: 할미~ 노여워 하지 마~
(송은이가 나이차 많이 나니까
먼저 할머니 컨셉으로 드립쳐서
할미라고 부르라고 해서 장난치는 거)
송은이: 오야 오야~ 오야~ 할미가~
열불이 나서 그래써어~~
할미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