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하는 애들치고 대기업에 번듯한 직장 다니는 애들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블라인드가 마지막 상한선이라고 생각한다
학벌이나 학력으로 갈라치기 하는건 좋은게 아닌데
땅덩어리 작은 극한 경쟁의 민족 대한민국에서는
그런거로나마 위안을 삼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무슨 남들 연봉 얼마받는지가 도대체 왜 궁금하고
어느 정도 자산을 만들어야 하는지가 왜 궁금할까?
이를 기준삼아 비교를 통해 스스로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가늠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것이고
그 자체가 이미 병이라는 거다....
연봉은 내가 받고 싶은 만큼 요구하는 것이고 그 조건을 회사가 수용할 수 있기만 하면 되는거지
남들이 얼마받기 때문에 나는 이정도는 받아야 한다.....
절대 살면서 본인이 원하는 연봉은 못받고 살 가능성이 높다
메타 CEO는 20살도 되기 이전에 페이스북 만들어서 자산가치가 227조인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나...?
그만 비교하고 살아라...
아무런 의미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