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보도한 경찰 폭행영상과 공소권없음
핵사이다발언
|2024.03.20 23:08
조회 92 |추천 4
년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2017년이었던거 같습니다.
KBS에서 경찰관이 길가던 시민에게 폭행을 저질러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서울경찰청이었고 경사 급 되는 경찰관이 길가던 시민을 폭행을 하였던 것이죠.
그런데 저는 CCTV에서 보여주는 영상을 보고 이거 경찰관이 일부로 사람 때려팬거 같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상대방은 땅을 쳐다보고 비실비실 걸어가는데 경찰관이 딱 어깨를 피고 한손의 팔을 한번 크게 휘젓고 갑자기 어깨를 툭 치거든요.
그런데 그 상황에서 절대로 싸움이 일어나야 할 일이 벌어질 일이 아닙니다.
경찰관이 분명이 툭쳤고 그 비실되는 사람은 "왜 그려시냐고?"하고 묻는데 경찰관이 거기서 넘겨서 때려 패거든요.
그거 아마 그 상대방이 내사대상자일겁니다. 내사 대상자인데 계속 경찰신경을 건들거든요.
그럴가능성이 진짜 큽니다. 왜냐면 그 어깨를 툭치는게 너무 고의적이거든요.
그렇게해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나게 되었거든요.
제목은 "지나가는 시민에게 폭행한 경찰관" 그래서 공소권없음으로 사건이 결말이 되었거든요.^^
그러면 우리 부산경찰관은 나를 어깨를 툭쳤을까요? 안했을까요?
100%했죠.^^
저는 몰래 어깨를 툭치길래. 따라가서 "일로와 이새끼야."
"사람 어깨를 쳐놓고 모르는 척을 하고 가네? 사과해라 이새끼야."
"제가 언제 쳤는데요?"
"그래서 바로 뺨을 때리는 행동을 보이려고 했죠."
그러니까 "죄송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경찰관이 사과를 합니다.
그 KBS대서특필난 기사는 경찰관이 내사대상자를 폭행한겁니다.
우리 부산경찰관은 왜 저에게 어깨를 치는 행동을 멈췄을까요?
니 내가 부산경찰청장에게 바지사장하는 소리 들었지요?
혹시 니가 힘들게 경찰로 들어왔는데 내를 폭행을 해서 조사 받으면 내가 니 벌금내게할까 안할까? 내가 합의라는 걸 해주는 사람 같니? 경찰관 미친 짓 한번 했다가 무고한 피해자 400명을 내는데 내가 합의를 해준다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너네 부모가 무릎을 꿇어도 합의 안해준다. 이거 이미 입증이 된 사실이다. 아 합의 해준다. 1억 부르고 시작한다. 니 내 한번 치다가 1억내야 하는거다. 다시 말해서 합의 할 생각이 없다는거다. 이거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리다.
경찰관한테 온갖 쌍욕을 듣고 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하는데도 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걔는 한번 마음 먹으면 아무도 못 돌린다.
왜냐면 이미 입증이 된 사실이라서다.
그러면 경찰은 무슨 뜻? 알면서 표정관리하는건데 사실을 폭로하니까 덜덜 떨어가면서 하는거다. 이미 못 이기는 싸움을 한거다.
그러니까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서 순진한 새끼 자살하게 만들어서 공소권없음으로 끝낼려고 한거다.
다시 말하면 순수하게 당해주는 새끼가 아닌거다. 한번 당하면 100배 값아주는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