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나보고 카톡으로 대답할 때
'웅'
이라고 하지 말래 정떨어진다고
나는 나름 귀엽게 연인끼리 대답해주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건데..
본인이 웅이라는 단어에 갖은 의미 다 갖다 붙혀서 그렇게 느끼는 거지 저 단어가 문제있어?
너무 충격을 먹었어 내가 이런거 통제받아야 되는건지. 정신병 걸릴거 같은데 뭐라고 해줘야할까?
아니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지가 뭔데 나를 통제하려 드는건지.
남자 여자 공평한데 왜 불공평하게 저렇게 말하는거야?
내가 여친에게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