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고 흥분한 상태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전 임차인입니다...
이사만 4번째에요 집주인 다 좋으신분였어요
전 집도 첫입주아파트 였고 집주인 관섭 없었어요..
지급 품목에 관심도 없었는데 제가 잘 받아서 보관 잘 하고
이사 나올때 하나하나 잘 챙겨서 반납했어요
살면서 하자접수도 해줬구요..
다행이 큰 하자 없이 보증금 잘 돌려받고 이사했네요...
계약기간 중 해지해서
들어올 임차인이 급하다구 해서
저도 급하게 집을 구했는데...
집 구할때
중개인한테도
식수대, 식기세척기, 정수기 설치 가능한 집으로 알아봐달라했고 아닌 집은 패스한다고 했어요
근데 중개인이랑 통화로는 가능하다고 해놓고
계약서 쓰는날 저와 대면 했을때
식기세척기? 그거 상판 휘어지는거 아니냐며
식수대 설치도 안된다는식? 좀 반응이 쌔했어요..
그래서 식세기 설치 시 __받이 절단 해야한다고해서 설치 안했고 식수대도 나중에 말 나올까봐 못했어요
정수기 설치는 가스밸브 뚫려있는 부분으로 연결했구요...
이사 확정 되고 나중에 이사갈때
말 나올까봐 지급 품목 같이 받았구요
집주인이 와서 봐도 되냐고 했고 차라리 그게 더 나을거같아서 그러라고 했어요
총 집에 정확히 3번 오심요.. 하자 접수 본다고..
시스템 장 다 설치했는데
드레스룸 벽지 들뜬거 보수 처리 하려면 장
떼어내야한다고 그 부분은 하자보수 안된다 하니
언성이 높아져서 저도 한마디 했어요
그렇게 신경 많이 쓰실거면 본인이 들어와서 살아야지 왜 임대를 내셨어요? 하고 말하니까 아무말 말 못하더라구요...
시스템 철거하고 재 설치시 20만원 정도 든다고 하면서 그 부분 부담해주시면 보수 하겠다고 이미 설치 끝나서 못한다고
바닥 부분도 생활기스 부분은 인정 해주셔야한다니까
생활기스가 왜 생기냐고..
입주 한달차인데 잊을 만 하면 집주인한테 전화옵니다..
지급 미 품목 받았냐며 수전 다 달려있냐며
벽지 하자 보수 했냐며,, 하자 나올때마다 본인한테 말 좀 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귀찮아 죽겠습니다
집주인도 잘 만나야하는데 스트레스 받습니다
나갈때 아무것도 아닌걸로 보증금에서 다 돌려 못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나 이렇게 귀찮게 할거면
하자 보수 다 끝내놓고 임대를 내놓던지
지급품목 체크하고 세입자한테 주지말고 본인이 보관하던지
그냥 전 월세만 안밀리고 집주인 연락 씹어도되나요?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거가지고 태클 걸면서 보증금 못 돌려받으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