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은 안그러는걸로 알고 있지만 병아리 태어났을때
수컷을 계란 못 낳아서 돈벌이 안된다고 분쇄기에 넣어죽게 했다는거랑
동물쇼가 대부분 동물학대 하면서 한다는거 내 친구도 유치원생때 소풍으로 물개쇼 보러간적 있는데 물개가 지시대로 못하니까 사람 많이 있는데도 수염을 확잡아채서 충격받았다 더라고 중학교3학년때 담임선생님 도 음악들으면 춤추는 코끼리 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코끼리 발밑에 뜨거운 쇳덩이같은거 두고 음악틀어서 코끼리 가 발판피하려고 발버둥 치는걸 세뇌시킨거 였다는거 알고 충격이 컸다고 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