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스키장 다녀오고 나선 피부관리 필수 ★

나는얌 |2009.01.19 18:07
조회 169 |추천 0

★ 스키장 다녀오고 나선 피부관리 필수 ★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다가왔다.

 마니아들은 벌써부터 장비를 꺼내 손질을 시작하지만 그보다 먼저 신경 써야할 것은 피부다.

겨울철이 되면 차가운 기온과 바람으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해지며, 각질이 두꺼워져 피부는 칙칙해진다.

 따라서 스키장에 가기 전부터 피부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찬바람을 맞거나 야외활동을 하면 피부가 수분을 빼앗긴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와 오래 접촉하게 되면 수분을 빼앗겨 피부 당김이 심해지게 마련이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잔주름은 물론 악성 피부질환까지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스키장에서는 로션이나 크림을 평소 사용하는 양보다 1.5배 정도 많이 발라주어야 한다.

 하루 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사이에는 자외선이 가장 강하므로 특히 주의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스키를 타기 20~30분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키를 타다보면 얼굴 피부가 민감해지면서 모세혈관이 확장된다.

 이를 예방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바르고 마스크를 꼭 착용한다.

열을 내리기 위해 얼음팩을 직접 대는 행동은 금물이다.

오히려 혈관 확장으로 안면 홍조가 될 수 있다.

 

 

 

연약한 눈가 피부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글을 착용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 아이크림을 바를는 것도 필수.

 아이 전용스틱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는것도 효과적이다.

저녁에는 아이크림을 바로 아이패치를 붙여주면 도움이 된다.

 

 

출처 : 린클리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