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중학생때 내 잘못이 안좋게 소문나서 몇몇 소수애들이 안좋게 봤단말임 내 업보고 진짜 반성하고 지냈기때문에 참을만했고 친구들도 다들 좋은애들 사겨서 좋았는데 후반부에 떨궈지고 그애들이 날 뭐라고 하고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안좋게 말해서 진짜 걍 학년3분의2는 다 째려보고 중학생때일+헛소문 나서 괴롭고 심지어 학원에서도 소문이 퍼지고 퍼져서 내가 모르는애들까지 뭐라그러고 걍 뒷담도 다 들리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학교다녀오면 기분이 ㅈ같아쟈서 학원도 못가고 주말에는 더 괴롭고 그냥 4달넘게 공부도 못하고 살고있음 자퇴하고싶은데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하고 걍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