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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장원영 언니 알려지지 않길 원했다…의지와 무관"[인터뷰①]

ㅇㅇ |2024.03.28 12:28
조회 136,888 |추천 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에 대해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고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마친 배우 장다아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라는 꿈을 오래 키워오다가 좋은 작품, 캐릭터로 데뷔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의 유명세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제가 연기에 대한 꿈이 오랫동안 확고하게 있었다. 그 꿈을 이루게 됐기 떄문에, 스스로 그런 부가적인 것에 대해 흔들리 거나 신경쓰진 않았다. 연기를 처음 보여줄 때 캐릭터 표현을 함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시청자 분들이 만족스럽지 못하지 않을까에 신경을 썼다. 다른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마음을 쓰진 않았다"고 말했다.

동생의 피드백에 대해서는 "특별히 그렇게 작품이나, 따로 그런 피드백은 없었다. 가족들이 작품 자체를 재밌게 즐겨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동생 장원영은 '피라미드 게임'의 '짤'을 보내주며 시청 인증을 했다고.

장다아는 '장원영 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해 "아무래도 제가 데뷔작이고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이 됐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였다. 그건 제가 연기 생활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배우로서 자리를 잡는거고 (장원영 언니라는 수식어가 차츰 사라지지 않을까"라며 "저는 물론 처음부터 그 부분을 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동생이 장원영인 것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 제 의지와는 관계 없다"고 명확하게 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481401
추천수64
반대수252
베플ㅇㅇ|2024.03.28 18:39
걍 본인은 딱히 알려질 생각이 없었는데 회사에서 기사를 낸듯?
베플ㅇㅇ|2024.03.28 19:10
피라미드 게임 보니까 연기 잘하고 배역 ㅈㄴ 잘어울리던데 댓글들 ㅈㄴ 내려치네 ㅋㅋㅋ 뭔 장원영 바이럴 없이는 주연을 못해 애초에 스타쉽 킹콩 배우기획사중에 이름있는 회사라 장원영 언니라는 기사 안냈어도 어차피 딸수있는 배역이었고 연기도 잘하던데 무조건 까네 ㅋㅋㅋㅋ 유튜브나 타싸에서도 연기 반응 좋던데
베플ㅇㅇ|2024.03.28 19:19
본인도 딱히 장원영으로 바이럴할 생각 없었는데 회사에서 기사를 냈으니까 걍 본인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다고 알려주나보지~ 처음에 장원영 이용한 바이럴이라고 욕먹었었잖아 그 바이럴이 자기 의지로 그런건 아니었다고 걍 이제라도 말하는거지 뭘 그렇게 꼬아서 들어 댓글들
베플ㅇㅇ|2024.03.28 19:13
왜자꾸 장원영 덕분에 떴다 이러노 드라마 나온거 반응 좋고 본인 능력 되니까 배우된거지 ㅋㅋㅋㅋㅋㅋ 스타쉽이 바보도 아니고 대체 무슨 이유로 소속가수 언니라고 무조건 데뷔시키냐 수요없을거였으면 애초에 굳이 돈들여서 데뷔 안시키지 ㅋㅋㅋ 장원영이 스타쉽 사장 딸도 아닌데 뭔 장원영 덕에 데뷔했대... 어떻게든 언니까지 내려치느라 애쓴다 진짜 ㅋㅋㅋ
베플ㅇㅇ|2024.03.28 16:46
회사를 애초에 딴데가던가ㅋㅋㅋ같은회사 동생빽으로 들어가놓고 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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