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는거 뻔히 알면서 남자 짝사랑하고,
남자가 자기한테 끌리는데 여친 때문에
못 다가온다고 착각, 망상하는 여자는 정신. 병자냐?
심지어 남자 여친 인스타도 죽어라 염탐하면서
악착같이 여친 따라하고, 비슷하게 흉내내는데
집착 수준이 미저리 저리 가라임.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 되는거 아님?
남자가 선 긋는데도 거머리처럼 집착하고 염탐함.
한편으로는 얼마나 인기가 없고 자존감이 낮으면,
저렇게 찌질한 짓을 매일 하고 살까 불쌍하기도 한데
평생 그렇게 염탐하고 집착하면서 살거 생각하면 소름 돋음.
이런 찰거머리 같은 정신. 병자 떨쳐 내는 방법이 없을까?
본인 피셜 남자가 여지 줬다고 웅앵 거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