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깨질 것 같은 위태미.
막 눈화장이랑 입술 다 번져있고
와인잔이랑 몇백만원짜리 맥북이랑 다 집어던져서
집 난장판 되어있을 것 같은데
그 와중에 피부 너무 하얗고 예쁠 것 같음...
그래서 불안정하고 불안한 20대 여자들이
한소희에 더 미치는것 같아
그런 한소희를 좋아하는 내 자신도 너무 좋음..
당장이라도 깨질 것 같은 위태미.
막 눈화장이랑 입술 다 번져있고
와인잔이랑 몇백만원짜리 맥북이랑 다 집어던져서
집 난장판 되어있을 것 같은데
그 와중에 피부 너무 하얗고 예쁠 것 같음...
그래서 불안정하고 불안한 20대 여자들이
한소희에 더 미치는것 같아
그런 한소희를 좋아하는 내 자신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