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 한 것도 없는데 ㅎ 올해는 시작부터 운 이 좋다~
대구에 시사회 및 팬 사인회 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DSLR 가지고 나갔다!
역시.. 그곳은 술렁이고 잇었고 ㅋㅋ 예상은 했었지만,,
난 저 많은 사람들을 뚫고 앞으로 나가기 시작 ㅋㅋ
완전~ 경찰들까지 동원 되고.. 기대감이 최고에 이르르고!
배우들 입장하기 시작하고!!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정준호!! 생각보다 잘난 얼굴에
꽃중년 이란 단어가 떠오름 !
좀 놀랐다! 잘생겨서 ㅋㅋ
조금 지각해서 인지 정준하게 배꼽 인사 해 주시고~
진짜~ 한고은은 후덜덜 몸매! 이래서 연예인 인가 했다!
생각보다 다들 잘났 비주얼 ㅋㅋ 촌티 조금 내면서 흥분하며
막 사진 찍어댔다~
정웅인씨 브이질 까지 해주시는 센스 ~ ^^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드디어 내 순서까지 ㅋㅋㅋ
무대인사 까지~ 팬들에 대한 서비스가 좋았어요..
표 받으려고 얼마나 뛰어다녔는지 ㅋㅋ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ㅋㅋ 저 분 누군가 했떤.. 김샘 이었다~
예전에 투사부일체 에서 정준호씨 과외 선생님으로
카메오 출연 하셨던 분 ㅋ
초상권을 위해 스마일로~ 가렸지만! 저분 무지 부러웠어요 ㅎㅎ
성의있게 팬 서비스 해 주신만큼 영화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도 완전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