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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동네에서 장사하는데 아이들이

ㅇㅇ |2024.04.01 01:51
조회 53,087 |추천 21
비싸다는 말을 자주 해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같은 어린 아이들 있죠?

저희집이 다른 동네보다 싸게 파는데 아이들이 엄마랑 같이 와서

가격 듣고서 “비싸다!!” 이래요

그러면 애 엄마가 민망해하면서 “여긴 싼거야..” 이렇게 얘기해요

30평이 5억은 커녕 4억도 안되는 못사는 동네 아파트예요.

자신의 친모를 강간한 강간범도 돌아다니는 아파트예요.

못사는 동네 사람들 징그러워요. 무조건 깎으려고 하고..

아이앞에서 매일 비싸다라고 하니 아이들이 그 말 배운거죠

가난한 사람들은 몸에서 냄새나고 염치가 없고 부끄러움을 몰라요.

경찰도 몇번 부르고.. 가난한 사람은 뇌구조가 달라요
추천수21
반대수547
베플귤e|2024.04.01 05:38
정작 본인도 돈 없어서 월세 저렴한 곳에서 장사하면서...
베플ㅇㅇ|2024.04.01 01:55
님도 월세 싸니까 그 동네에서 팔아먹고 살잖아요
베플파란나비|2024.04.01 08:59
물건이 그 돈 받을 퀄리티가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겠지. 쓰니도 그정도 상권만 들어갈 수 밖에 없으면서 누굴 무시함?
베플ㅇㅇ|2024.04.01 09:11
부자동네가서 장사하면 되는데 굳이 거기서 가난한 사람들 돈으로 먹고살면서 이런글 쓰는이유가 뭐에요?
베플ㅇㅇ|2024.04.01 04:00
그 가난한 사람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먹고사는 쓰니는 무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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