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인데
처음에는 그런 의식이 없었는데
사귀던 남자한테 잔인허게 살해, 폭행당하는 뉴스
검색해보면 의외로 흔하게 발생함.
그러다 보니 점차 문제의식이 생기게됐음.
그리고 나도 같은 남자인데 폭력적인 남자 만나면 무섭더라 협박하고
너무 지나치게 문제없이 지내거나
(이번에 결혼 대상자-진짜 결혼하고 싶었는지는 모르겠는데-를 6분간 191차례 찔러 죽인 남자가(참고로 살인마 정유정이 10분간 110차례 찔렀음) 평소에 피해자랑 문제없이 지냈다잖아. 아마 자신의 폭력성을 감추고 억누르고 있었나봄.)
혹은 짜증날때 물건 집어던지는 남자는 무조건 폭력적인 남자임
사람 마음 속 진짜 한길도 모르고
님들의 안전을 위해 쎄하다 싶거나 너무 조용하고(억누르고 있는 중임) 물건 집어던지는 남자는 빠른 손절이 필요함.
적당히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에 솔직하게 피드백 하는 남자가 좋은거 같음.